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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한민국 모바일 어워드

1억 가입자를 자랑하는 국민 문자 메신저 '카카오톡', 실시간 길 안내서비스 '국민 내비 김기사' , 스마트폰으로 노래 부르고 평가받는 ‘톡송’, 클라우드 노트 앱 '솜노트', 신나는 리듬게임 '탭소닉'···

이 앱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요?

바로 머니투데이가 미래창조과학부(전 방송통신위원회)와 함께 시행하는 '대한민국 모바일 어워드' 수상작이라는 점입니다.
대한민국 모바일 어워드는 국내 최초이자 최고 권위의 모바일 시상입니다. 미래창조과학부와 함께 2010년 3월 이달의 으뜸앱을 선정하면서 첫 삽을 뜬 이래 지난 4년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앱개발사 120여곳을 발굴시상하며 스타트업과 앱개발사의 등용문 역할을 해왔습니다.

대한민국 모바일 어워드는 그 동안 스타트업과 IT기업의 우수앱을 선제적으로 발굴해왔습니다.
학계와 IT현업의 최고 모바일 전문가들이 엄정한 심사를 거쳐 디자인과 UI, 콘텐츠, 서비스의 완성도와 혁신성을 평가하며 수상작을 선정해 그 권위를 인정받아왔습니다.

대한민국 모바일 어워드는 미래 우리 모바일 생태계를 풍성히 할 제 2의 스티브 잡스, 마크 주커버그를 찾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할 것을 약속 드립니다.

대한민국 모바일 어워드 속 ‘이달의 모바일’은?

'이달의 모바일'은 매월 애플 앱스토어나 구글 플레이스토어, SK플래닛 T스토어, KT 올레마켓, LG유플러스 스토어, 삼성앱스 등 국내외 주요 앱장터에 등록된 스타트업이나 전문앱 개발사의 모바일앱 중 국내 소비자들에게 유용하고 혁신적인 앱을 선별, 시상함으로써 앱 생태계를 활성화하기 위한 것입니다.

이달의 모바일 후보작은 심사위원단과 외부전문가 추천 또는 신청(appkorea.org)를 통해 모집하며, 학계와 업계 전문가, 머니투데이, 미래창조과학부 관계자가 포함된 전문 심사위원단이 △사업성 △혁신성 △안정성 △편의성 △공익성 △사회규범 준수여부 등에 대한 엄정한 평가를 거쳐 최고평점을 받은 앱 3~4개를 수상작으로 선정합니다.

현재까지 누적 수상기업은 120여 곳에 달합니다. 이달의 모바일로 선정되면 머니투데이의 온·오프라인 지면을 통해 지속 소개되며, 대한민국모바일앱포럼(KMAF) 가입자격을 얻게 돼 유명 창업가, 벤처 투자자, 정부관계자들과 정기적인 네트워킹 및 정보교류, 투자유치의 기회를 얻게 됩니다.
이달의 모바일 수상작은 연말 '대한민국 모바일 어워드'의 대상(상) 후보로 자동 등록됩니다.